벨레다 한국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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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보존제 관련 벨레다의 견해
name    : 관리자 visit : 7457
신묘년 새해 벨레다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내 화목하심을 기원합니다.
 
벨레다 로션이 함유하고 있는 안식향산은 허용량 5,000 ppm 대비 17 ppm의 극미량이고, 이는 천연 식물 속에 자연히 포함되어 있는 미량입니다.  천연 식물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토양에서 흡수하고 배출하는 함량 그대로 입니다.  제품의 제조과정에서 천연 작물을 인위적으로 가공하지 않고, 화학 처리를 하지 않는다는 벨레다의 제품 철학의 반증입니다
 
미량을 천연 유래 성분이라 부릅니다. 만일 이 천연 유래 성분이 없다고 주장하는 화장품이 있다면 그 것 천연 화장품이 아닌 화학 화장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미량의 안식향산을 자생적으로 함유하고 있는 강남콩이나 클렌베리등의 식물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EU(유럽연합)에서는 향료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규 대상도 아니고 성분 표기 대상도 아닙니다. 
 
소비자원에서는 작년 11월 현대, 신세계, 롯데등 유명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되고 있고 매출 규모가 상위인 제품만을 골라 성분검사를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백화점에 입점되지 못한 소규모 브랜드와 온라인 으로만 판매하는 브랜드는 검사조차 받지도 못했습니다. 
 
인체에 해로운 파라벤등 방부제를 성분에 표기한 브랜드는 단지 표기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양이 얼마가 들어갔든지 간에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주변에 일반화장품 성분표를 보시면 인위적으로 첨가한 다량의 방부제 함유 제품을 쉽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 점이 고객 여러분께 많은 혼동을 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 검사조차 받지 못한 브랜드와 다량의 방부제를 인위적으로 투입한 브랜드는 오히려 안전한 것 처럼 소비자가 믿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현행 국내 화장품법규에도 천연 원료 자체에서 유래된 미량의 천연보존제는 표기하지 않아도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허용량을 초과하는 제품에 한해 새로운 표기 가이드라인이 검토되고 있다고 합니다. 비록 늦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여 스위스 벨레다는 이를 전폭 지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천연 화장품이 국내에 정착되기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벨레다 제품은 믿고 안심하셔도 됩니다.
 
천연화장품 유럽판매 1위, 일본판매 1위, 그 결과로서 부동의 세계판매 1위라는 벨레다의 명성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100 년에 가까운 오랜 세월 동안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해주신 고객님께서 만들어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월 18일 벨레다 임직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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